2014.02.08. 브롬톤과 고양이 Cat

다람이는 이제 나이가 있어서 웬만한 걸로는 무서워하지 않는다







의연하게 냄새맡아보고 툭툭 건드려보고

나이가 드니 많이 용감해졌다




애기는 겁쟁이

자전거 근처로만 밀어도 눈이 뚱그래지면서 후다닥!



못생겼다

2014.02.04. 우리가족 관절파괴자 Cat

고양이랑 8년쯤 살면, 주인을 쿠션삼는다.
앉기만 하면 8키로짜리 엉덩이를 털썩털썩 갖다대.

덕분인가 비가 오면 무릎이 시려.....
조만간 인공관절 박을 것 같다.



그치만 참 귀여워









2014.02.03. 다람이랑 같이 자기 Cat

다람이는 요즘 저녁에 사료 한그릇 하시고는 입맛을 쭈압쭈압 다시면서 내 옆에서 베개를 떡하니 베고 눕는다.

늙어서 그런가 엔간치 주물럭거리고 뒤척거려도 드릉드릉 소리만 내지 휙 가 버리지도 않는다.

고양이 보호자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텐데..ㅋㅋㅋ

단점이라면 잠은 안 자고 계속 드릉드릉 거리는 바람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잔다는 거

그래도 귀엽다ㅋㅋㅋ

오늘도 같이 자자!






다람이 & 애기 Cat


다람이 & 애기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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